4성급의 르 페라 호텔은 파리 여행의 중심인 오페라와 마들렌느 사원 등에서 아주 가까갑고도 조용한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호텔은 규모가 아담해 번잡하지 않고 대형 호텔과는 달리 구석구석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잘 관리되고 있다. 실내 인테리어는 심플한 모던 스타일로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아메리칸 뷔페 스타일로 제공되는 아침식사는 레스토랑에서 뿐만 아니라 객실에까지 서빙해 주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파리 시내여행을 할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메트로를 이용해 호텔을 찾아가려면 Havre-Caumartin역에서 내리면 된다. 이 역은 쁘렝땅 백화점 바로 앞에 있으며 지상으로 올라오면 브릿지로 연결되어 있는 두개의 백화점 본관 건물 사이 사거리로 나오게 된다. 여기서 백화점을 등지고 남쪽으로 뻗은 Rue de Caumartin을 따라 내려가자. 교차로를 하나 지나 250m정도 쭉 내려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호텔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