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6년 카프리에 온 미국 제독의 사재였던 건물로 시작했으나 추후 여러번 이름도 바뀌고, 리노베이션을 거친 후 현재의 객실 27개의 3층 호텔로 남게 되었다. Marina Grande에 위치하여 항구와 해변에서 50미터, Piazzetta에서는 3분정도 소요된다. 항구까지 도보로 불과 수분이면 닿을 수 있으며 카프리 서민의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나카프리까지 접근성이 좋아 편리한 입지를 가진다. 객실에는 에어컨, 미니바,위성TV,전화,헤어드라이어등이 잘 구비되어있으며 호텔내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