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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박물관
Deutsches Museum
대규모의 박물관이지만 유럽의 여러 박물관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박물관이다. 예술작품을 배제하고 과학기술이라는 단일분야를 다룬 박물관이 이렇듯 방대하고 규모가 클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다. 8층 건물에 총 복도의 길이만도 13km에 이르는 방대한 규모의 박물관을 하루에, 아니 짧은 시간 안에 제대로 다 본다는 건 무리다. 매표소에 있는 팜플렛을 참고하여 자신이 관심 있는 곳만 둘러보도록 하자. 이곳은 과학의 전 분야를 총망라해 놓았는데 자동차, 선박, 기계, 광학, 천문학, 토목, 건축, 통신, 우주과학, 컴퓨터, 인쇄 등 과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원리와 발전과정 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으며 정교한 미니어처도 많이 전시되어 있다.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2차대전 당시의 전투기, 실물크기의 각종 자동차, 기차, 선박 등도 볼 수 있다. 관람객들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직접 만지고, 조작할 수 있어서 관람하면서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스팟 정보 | 여는 시간, 비용, 찾아가는 길, 교통 등
| 여는 시간 |
09:00~17:00 |
| 비용 |
일반 €8.50 학생 €3.00 |
| 교통 |
S-1~8 Isar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