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도 설명 했듯 Viktualien markt 에 있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흔히 눈에 띄는 해산물 전문 패스트푸드 점이다. 메뉴는 각종 생선으로 만든 생선튀김요리(쉽게 설명하면 생선까스!)에서부터 랍스터 요리, 해산물 샌드위치등 다양한 종류의 해물요리를 판매한다. 여행 중에 햄버거, 고기에 질렸다면 오랜만에 해산물 요리로 변화를 추구해 보는게 어떨지… 대개 유럽의 레스토랑에서 해산물 요리가 고기 요리 보다는 비싼 편이지만 이곳은 세트메뉴 가격이 6.00~ 정도면 부담 없이 즐길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