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 골든써클 (Golden Circle) + 남부해안 (South Coast)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간다면 꼭! 가야하는 대표적인 코스로 손꼽힌다. 지질학적인 요소와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알찬 일정!
「 굴포스 : '금빛폭포'를 의미하며, 32m의 높이에서 협곡으로 수직낙하 한다. 조금만 가까이 가도 세찬 폭포수를 온몸으로 맞이하게 되니 방수옷은 필수!
「 게이시르 : 마그마에 의해 데워진 물이 10-15분 주기로 20-40m에 달하는 물기둥을 만들어낸다. 순식간에 솟아오르는 물기둥을 포착하려면 슬로우모션 모드로 촬영을 추천 한다.
「 싱벨리어국립공원 :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맞닿아 있는 곳으로, 유네스코에 등재 되어 있다. 아이슬란드의 대표 국립공원으로 아이슬란드의 자존심이기도 하다. 여름에는 야생화와 푸른초원으로 가득해져 하이킹을 하기에도 좋다.
「 셀라랸즈포스/스코가포스 : 두 폭포 모두 60m 높이에 달하여 남부 지역 최대규모의 폭포로 손꼽힌다. 스코가포스 옆으로는 전망대가 있는데 이 곳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장면을 코앞에서 감상 할 수 있다.
「 레이냐스퍄라 :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검은색 돌과 모래로 형성된 지형, 일명 '검은모래해변'이라고 불리운다. 특히나 켜켜이 쌓여 있는 주상절리는 검은모래와 함께 기이하고 멋진 광경을 만들어낸다.
※ 투어정보
- 미팅장소 : 호텔 앞 또는 인근버스정류장에서 픽업 진행 (8시-8시 30분 미팅)
- 불포함사항 : 중식/석식(투어 일정 중 휴게소에서 개별식사)
호텔 투숙 및 휴식